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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성 l 골든듀 사장

Monday, Feb. 6, 2017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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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히스토리 담아 No.1 도전 ‘스마트 & 열정’ 리틀 자이언트!

“어
서 오세요~.” 유쾌하게 반기는 그의 모습에서 골든듀의 이미지가 스쳐 지나간다. 반짝이는 고귀함 속 따뜻함…. 아마 그것이 골든듀의 이미지가 아닐까. 반기는 그의 눈빛이 예사롭지 않다. 따뜻함과 날카로움을 넘나드는 안경 뒤에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숨긴 이필성 사장. 45년의 히스토리를 담은 주얼리 브랜드 「골든듀」를 이끌고 있는 현재의 수장이다.
그는 지금까지 독자적인 목소리를 내기보다 45년에 걸쳐 이어 온 선대의 경영 철학을 지켜 나가는 데 더 비중을 두는 겸손함을 보였다. 하지만 뚝심 있게 끌고 온 골든듀의 무게중심을 잡아 가며 신세대 경영인다운 겁 없는 도전도 서슴지 않는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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