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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 >

대구 상권, 춘추전국시대 돌입

Wednesday, Feb. 1, 2017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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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머드급 신세계백화점 가세~

머드급 경쟁 상대가 생겼다?! 가뜩이나 한정된 대구 상권에서 10여개의 크고 작은 유통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전국 2위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백화점이 또 하나 들어섰다. 작년 12월15일 KTX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에 모습을 드러낸 ‘대구 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이 주인공이다.
대구에는 현재 롯데백화점 대구 · 상인점과 영플라자, 현대백화점 대구점, 대구백화점 본점과 프라자점 등 6개 백화점이 1조6000억원의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다. 여기에 대구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6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설정, 대구 전체 백화점 연매출 규모는 2조2000억원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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