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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패션 기업 리더십 4.0시대 개막!

Wednesday, Feb. 1, 2017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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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F&F 대현 데상트코리아 ABC마트

‘한 우물만 파는 장인 정신’ ‘기능에 대한 전문성’ ‘트렌드에 따른 포트폴리오 변화’ 등 2017년 패션 마켓을 이끌 기업들의 리더십 경향이 다양화되고 있다. 디자인이 좋은 기업들이 리드하던 시대, 자본과 규모의 경제에 충실하던 시대, 유통 환경 적응력이 우선시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각 기업의 특성과 생존 방식을 조합한 정형화되지 않은 여러 가지 리더십의 성향을 찾아볼 수 있다. 쉽게 말해, 각 기업만의 ‘콘텐츠’가 곧 힘이 되는 시대가 된 것.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대기업보다는 다양한 인재와 전문성, 융통성 있는 기업 문화, 국내외에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 강력한 브랜딩 등의 강점을 지닌 중견 전문 기업이 빛을 발할 수 있는 시점이다. 패션비즈는 지난 2016년 12월호에서 지난 3년 치 실적을 성장성 · 수익성 · 효율성 3가지 측면에서 분석해 이를 지난 2009, 2010년의 실적과 비교한 후 우량 기업을 선정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재고자산회전율을 분석한 결과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2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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