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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토종 브랜드, 글로벌 SPA 맞수로

Monday, Jan. 16, 2017 | 박한나 기자, h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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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 上品」  「탑텐」  「폴햄」  「FRJ」  「젠」 …



불황도 비껴가는 ‘유니클로 매직’은 끝났다?! 최단 기간 내 연매출 1조원을 돌파한 유일한 브랜드, 국내서 가장 성공한 글로벌 SPA의 대명사 「유니클로」, 하지만 작년 에프알엘코리아(대표 홍성호)의 결산 기준으로 살펴보면 의외의 하락세가 눈에 띈다. 8월 말 결산법인인 에프알엘코리아(대표 홍성호)의 2016 회계연도 매출액은 1조1820억원이다. 여전히 독보적인 규모지만 전년과 비교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작년 8월 「유니클로」는 한국 상륙 10년만에 1조원을 돌파한 브랜드로 등극했다. 그해 연말에는 고객감사제와 같은 여러 세일을 벌이며 성장세를 공고히 하는 듯했다. 하지만 1년 후 2016년 8월 뚜껑을 열었을 때는 의외의 결과와 마주했다. 국내 론칭 후 10년간, 전년 대비 연평균 60%씩 뛰던 「유니클로」의 성장률이 6%도 채 안 되게 나타난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2017년 1월호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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