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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감초 토종 아이웨어 반란!

Friday, Aug. 12, 2016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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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바이(대표 김한국)의 「젠틀몬스터」를 선두로 무섭게 성장하는 토종 아이웨어 브랜드들이 주목된다. 「젠틀몬스터」는 목욕탕 병원 연극 등 기존 안경 숍에서 시도하지 않던 콘셉트로 매장을 꾸며 화제를 모았다. 유니크한 디자인, 상품력 그리고 가성비까지 갖춘 이 브랜드는 지드래곤 등 셀럽들이 먼저 찾는 브랜드가 되면서 이제 단연 토종 아이웨어의 대표주자로 손꼽힌다. 아시아를 넘어 미국 뉴욕까지 진출,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젠틀몬스터」가 터 준 길을 바탕으로 떠오르는 토종 아이웨어 브랜드들의 질주도 만만치 않다. 아이웨어 롭(대표 양정식)의 「라피즈센시블레」, 뮤지크크리에이티브레이블(대표 박인수)의 「뮤지크」, 씨군컴퍼니(대표 채규복)의 「스페쿨룸」 등은 요즘 핫한 브랜드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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