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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패션유통, 해법은 없는가?

Friday, Oct. 30, 2015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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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공룡인 백화점에서 손 안의 유통으로 불리는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유통채널이 총집결된 국내 패션마켓! 겉잡을 수 없이 속도를 내고 있는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와 더욱 다양해진 소비 패턴이 맞물리면서 한국 패션유통시장은 큰 소용돌이 속에 있다.

구조적인 변화를 맞고 있는 현재, 그 가운데 가장 큰 변화는 유통의 다변화다. 그 안에서 어떻게 하면 좀 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시장과 소통할 수 있을 것인가.

최근 패션은 어패럴뿐만 아니라 F&B 코스메틱 가구 등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고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야 하는 콘텐츠의 다양화는 더 이상 피할 수 없게 됐다. 이러한 한국 패션시장의 유통 패러다임은 소비자들의 소비 인식을 바꾸는 동시에 구조적인 시스템까지 바꾸어야만 하는 필연적인 문제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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