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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ady To Wear >

미래 키 3D프린터 시대개막!

Tuesday, Mar. 25, 2014 | 패션비즈 취재팀,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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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년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2013년 무대에서 3D프린터로 출력(?)한 속옷과 ‘날개’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가 입은 속옷과 레이스, 코르셋, 그리고 날개 장식 모두 3D프린터로 제작됐다. 모델의 보디를 3D 스캔해 입체 패턴으로 인식하고 모델 몸에 딱 맞는 속옷과 코르셋을 완성해 찬사를 받았다.   #2. 「나이키」가 3D프린터로 미식축구화를 만들었다. 이름은 ‘베이퍼 카본 엘리트’다. 3D프린터로 만든 부분은 신발의 밑창이다. 「나이키」는 ‘브이 플레이트’라는 이름을 붙여 잘 미끄러지지 않는 밑창을 개발했다. 미끄럼 방지용 스파이크와 밑창이 일체형으로 제작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나일론이 소재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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