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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다크호스3, 뉴비전을!

Friday, Mar. 7, 2014 | 송인경 기자, in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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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시장의 쇄신을 몰고 올 기대주 삼총사를 주목하라. 「크레송」 「캐리스노트」 「마리끌레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이들 세 브랜드는 조직부터 상품 생산까지 기존 백화점 위주로 전개하는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며 올해 커리어 업계에 주목할 브랜드로 떠올랐다. 「크레송」은 젊은 대표의 마인드로 이미지 변화와 특화 기능성 상품 강화를, 「캐리스노트」는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에 M&A된 이후 소싱력 확보와 컬렉션의 대대적인 리뉴얼, 「마리끌레르」는 차별된 DNA를 한층 강화하며 기존 커리어에서 볼 수 없던 상품 구성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들은 조닝 전체의 존폐를 가르는 기로에서 생존을 넘어 4050 어덜트 마켓의 발전을 불러올 브랜드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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