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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아동복 판도 바꾼다!

Monday, Jan. 27, 2014 | 패션비즈 취재팀, fashionbiz@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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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의 지각변동? 아웃도어 브랜드의 키즈 라인 확대가 아동복 시장을 흔들고 있다. 지난가을 주요 3사 백화점 아동 PC MD 개편에서 총 27개 숍이 아동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로 바뀌었다. 블랙야크(대표 강태선)는 아웃도어 브랜드에서 가장 먼저 아동 단독숍으로 신호탄을 터뜨리며 「블랙야크키즈」를 정식 런칭했다. 이랜드월드(대표 박성수)도 「뉴발란스키즈」 매장을 단독으로 선보이며 공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시동을 걸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디스커버리」는 키즈라인 런칭을 앞두고 키즈팀을 따로 구성했다. 모노숍 출점은 없어도 K2코리아(대표 정용훈)에서 전개하는 「아이더키즈」,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키즈」, 밀레(대표 한철호)에서 선보이는 「밀레키즈」 등이 전년대비 적게는 30%에서 많게는 50% 이상 키즈 물량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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