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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트랜드, ''불황''도 비껴간다

Wednesday, Oct. 26,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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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팬트랜드(대표 신동배 www.ellesse.co.kr)의 거침없는 질주가 최근 화제가 되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와 아웃도어 브랜드 「버스하우스」를 전개중인 이 회사는 ''불황도 비껴간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 「엘레쎄」 경우 브랜드 런칭 이후 가장 많은 유통망을 확보하고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S/S시즌 런칭한 「버그하우스」 역시 유통망 20개를 확보하는 등 성공적으로 아웃도어 마켓에 진입했다. 올해 한국팬트랜드는 「엘레쎄」로 5백억원을, 「버그하우스」로 75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으로 지난해 보다 매출이 10% 이상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런 상승세를 바탕으로 이 회사는 내년에 총 6백5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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