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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제로투세븐 대표

Saturday, May 1, 2010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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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으로 긴 출장을 다녀온 다음날 만난 김정민 제로투세븐 대표. 피곤할 법도 한데 깔끔하게 매무새를 갖춘 스타일이나 깨끗하게 정리된 그의 사무실은 매사에 꼼꼼하고 빈틈없는 김대표의 모습을 대변해 준다. 요즘 김대표는 중국 시장에 꽤 관심이 많다. 지난해 「알로앤루」 「포래즈」 「알퐁소」 3개 브랜드로 연매출 1000억원(중국매출 포함)을 넘긴 이후 한층 자신감이 붙어 해외 진출에 힘을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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