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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프 귀아메 디자이너

Monday, Aug. 10, 2009 | 윤소영 기자, syyoo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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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의 동산에서 살던 이브가 29세의 젊은 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토프 귀아메의 손에서 다시 태어났다. 부산 프레타포르테를 통해 한국에서 세 번째 무대를 선보인 디자이너 귀아메는 올 F/W시즌 컬렉션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으로 탄생할 ‘뉴 글래머러스 이브’를 그려냈다. 그가 선보인 ‘이브’는 소용돌이 치는 듯한 새로운 형태의 실루엣이 특징이다. 그는 이 같은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모순된 영감을 끌어냈다. 바로 여성스러움에서 벗어나 사실적이고 솔직한 펑크 록을 떠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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