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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人8色 밸류존 리딩 파워맨들!

Friday, Apr. 11, 2008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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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웨어 블루오션 개척한다
구방기 김보선 박종기 등


영원한 한국의 마에스트로 정명훈, 지금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로 꼽히는 정명훈은 얼마전 정신박약아를 모아놓고 열정적인 지휘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그는 악조건에서도 환상의 음률을 만들어내며 지휘자로서 또다른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정신박약아들을 대상으로 한 불가능한 환경속의 명지휘자, 이것은 음악계에서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백화점에 밀려 푸대접받던 할인마트와 홈쇼핑을 뚫어 그들만의 시장을 만든 구방기 전방군제 사장, 김보선 코튼클럽 사장을 시작으로 란제리 전문 브랜드로 인정을 받고 있는 홍용기 진솔플러스 사장, 마트의 아동 이너웨어 지존 이재욱 티엘 사장, 초등학생 언더웨어를 만든 박종기 신화언더웨어 사장. 이들은 마트 시장의 틈새시장을 개척해 온 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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