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Report

< Menswear >

「본」 새 둥지 틀고 워밍업!

Wednesday, Sept. 8, 2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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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I&C(대표 이성림 www.woosungshirts.com)가 이번 F/W시즌 남성복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그동안 「닥스」 「예작」 두 브랜드로 남성 셔츠만을 전문적으로 판매해 온 우성은 지난 3월 남성복 「본(BON)」의 상표권을 인수하고 토털시장에 진출한 것. 이 회사는 셔츠시장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해온 전문업체이지만 원스톱 쇼핑, 토털구매성향을 보이는 소비자니즈 대응차원에서 새로운 사업방향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 1월 자금압박으로 회사는 끝내 문닫았지만 나름대로 탄탄한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던 남성캐릭터 브랜드 「본」의 상표권 인수를 계기로 우성은 패션시장에서 영역확대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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