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로」홈, 아이템 토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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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로」홈, 아이템 토털화

Friday, Jan. 2, 2004 | 유미현 기자, okd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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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모드(대표 김수경)의 직수입 홈패션 브랜드 「에트로」가 침구와 바스 용품에 이어 커튼과 쇼파패브릭 등의 아이템을 추가로 선보인다. 이 브랜드는 최근 불경기에도 현대 본점 등에서 높은 신장률을 보임에 따라 침구류 외에 커튼 등 인테리어 전반으로 아이템을 확대했다.


회사측은 현재 이탈리아에서 원단을 직수입, 확보한 상태이며 커튼과 쇼파커버 등의 패브릭 제품은 올 04년 S/S 시즌부터 주문 생산에 의한 방식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한편 「에트로」는 최근 싱글족이 늘어남에 따라 침구류의 슈퍼싱글 사이즈를 추가로 구성해 S/S시즌부터 판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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