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톱셀러 `프리터` 겨울 스타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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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톱셀러 '프리터' 겨울 스타일 확장

Tuesday, Nov. 21, 2023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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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퍼(대표 장세인)의 신규 여성복 브랜드 '프리터(FRITUR)'가 겨울 스타일을 확장한다. 올해 여름에 론칭해 교토재킷으로 이목을 끈 프리터가 이번 겨울에는 니트, 카디건, 카고팬츠 등의 아이템을 추가로 선보였다.

프리터는 여행과 휴식을 테마로 내추럴한 릴렉스 웨어를 선보이고 있다. 수작업 디테일과 자수, 펀칭 등 브랜드만의 여유롭고 릴렉스한 무드를 보여준다. 성별 구분 없이 S,M,L 세 사이즈를 출시해 남성과 여성 소비자를 모두 흡수했고, 첫 시즌에 교토재킷으로 W컨셉 톱셀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프리터의 교토 재킷


첫 시즌인 지난 여름에는 여름 재킷을 중심으로 펀칭 셔츠, 캔버스 에코백, 얇은 브라우스 등 소수의 아이템을 출시했고, 이번 겨울에는 니트 소재를 다양하게 활용했다.  

앞으로도 아이템을 확장하는 것에 집중하기 보다, 무드와 브랜드 색깔이 확실하게 드러나는 상품들을 선별해 선보인다. 프리터는 현재 W컨셉에서 단독 브랜드로 전개 중이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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