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명품관 X 프라다, 크리스마스 트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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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명품관 X 프라다, 크리스마스 트리 공개

Tuesday, Nov. 21, 2023 | 문석희 기자, shmoo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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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대표 김영훈)의 갤러리아백화점이 연말을 맞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명품관 동(EAST)관에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포함한 외관 장식을 선보인다. 올해 크리스마스 조형물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프라다(Prada)’와 함께 진행한다.

전시된 장식은 프라다의 2023년 홀리데이 캠페인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버블 모양의 오너먼트(장식품)와 1913 프라다 부티크 대리석 바닥의 ‘블랙 앤 화이트’ 체커 보드 패턴을 활용했다. 야외 광장에는 프라다 로고를 박은 거대한 오너먼트 25개를 11m 높이로 쌓아 이색적인 크리스마스 트리를 제작했다.

한편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2016년부터 명품 브랜드와 협업한 크리스마스 조형물을 명품관에 전시했다. 불가리(2016년), 까르띠에(2017년), 샤넬(2018년), 루이비통(2019년), 펜디(2020년), 디올(2021년), 보테가베네타(2022년)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크리스마스 장식을 공개해 크리스마스 명소로 자리잡았다. [패션비즈=문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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