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3개 남성복, 올 가을 스타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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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3개 남성복, 올 가을 스타일은?

Friday, Aug. 25, 2023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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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 '지오지아' '앤드지' '에디션센서빌리티' 3개 브랜드가 올 가을 트렌드를 이끌 스타일을 제안한다. 먼저 지오지아는 ‘A GOOD ROUTINE’을 테마로 반복되는 일상 속 긍정적인 루틴을 통한 기분 좋은 순간의 기록을 배우 박서준과 함께 담아냈다.

박서준은 지오지아의 뉴 시즌 슈트 시리즈와 재킷을 활용한 다채로운 가을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가을 빛을 머금은 감각적인 공간에 어우러진 간결한 세련됨 그리고 박서준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깊은 눈빛이 더해져 설렘을 배가 시켰다.

앤드지는 배우 로운과 함께 추동 시즌 키 아이템인 포멀한 슈트부터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캐주얼 룩까지 다양하게 출시했다. 클래식한 무드의 슈트와 밝은 컬러의 셋업 스타일, 도회적인 멋이 돋보이는 세미 루즈핏의 발마칸 코트 착장으로 세련된 남성패션의 정수를 보여준다.

박서준·로운·안효섭, 스타 마케팅도 활발

또 다른 화보에서 블루톤 셔츠와 데님 코디, 고급스러운 캐시미어 스웨터와 아이보리 팬츠 코디로 부드럽고 포근한 분위기의 가을 패션을 완성했다. 앤드지는 F/W 시즌 '위대한 거장이 만든 아름다운 건축물' 을 콘셉트로 앤드지를 평범하지 않은 남성복으로 정의했다. ‘위대함’ ‘최고’ 등의 의미와 함께 한 차원 높은 하이앤드 남성복으로서의 가치로 시즌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디션센서빌리티'는 배우 안효섭과 함께한 F/W 화보를 통해 모던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에디션 센서빌리티 관계자는 “F/W 캠페인 타이틀 ‘EVERY MOMENT: MISSING PIECES’는 ‘정제되지 않은 일상 속 우리가 지나친 아름다움’에 대한 내용으로 변화된 브랜드의 모습을 담아낸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이번 F/W 시즌의 주된 변화는 컬러와 스타일이다.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뉴트럴 톤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심플한 실루엣으로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이들을 위한 룩을 제안한다”라고 밝혔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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