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모먼, 현대 판교점 팝업서 품절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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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모먼, 현대 판교점 팝업서 품절 행진

Wednesday, May 10, 2023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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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회장 박순호)이 별도법인 모먼(대표 박이라, 안정아)을 통해 론칭한 여성복 '모먼'이 최근 주요 백화점 팝업 스토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현대백화점 본점에 팝업을 선보인 이후 오프라인에서 모먼을 보고 싶다는 고객들의 요청이 이어져 최근 현대백화점 판교점 3층에도 팝업 매장을 열었다.

내일(11일까지)까지 진행하는 현대 판교점 팝업에서는 ‘French Riviera’라는 주제로 기획한 S/S 제품과 서머 캡슐 컬렉션을 한 자리에 보여주고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리넨 소재의 릴랙스드 재킷과 여유 있는 실루엣의 서머 드레스, 서머 니트, 버뮤다 팬츠 등 데일리는 물론 리조트 룩으로 활용하기 좋은 다양한 아이템을 내놨다.

지난 5일에는 브랜드의 뮤즈인 채정안이 방문해 주목 받았다. 채정안은 모먼의 아이보리 니트 탑과 라이트 그린 컬러의 서머 카디건을 매치해 포인트를 줬다. 포멀하면서도 센스 있는 룩을 착용하여 워너비 패션 스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에 주말 사이 채정안이 착용한 카디건 재킷이 완판되기도 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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