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편집숍 `포레포레` 발렌타인데이 패션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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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 편집숍 '포레포레' 발렌타인데이 패션 제안

Wednesday, Feb. 8, 2023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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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포레(대표 이태경)의 키즈 편집숍 '포레포레'에서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아이들을 위해 셀렉한 특별한 룩을 선보인다. 포레포레는 연인 뿐 아니라 가족 또는 친구들과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나누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디자인과 희소성이 돋보이는 꼬마 커플을 위한 키즈 패션을 제안한다.

프리미엄 스타일링의 포레포레 자체 상품만으로 이뤄져 눈길을 끄는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 스페셜 룩은 파티 용품, 드레스, 셋업 등 화려한 콘셉트의 의류 및 잡화 등으로 구성돼 있다. 파티용품 브랜드 ‘메리메리’, 동화 속 공주 같은 느낌의 ‘튜튜드몽드’ 컬렉션, ‘운더킨’의 헤어소품, 헤어핀 브랜드 ‘카넬’ 그리고 헤어밴드와 헤어핀 브랜드 ‘미미앤 룰라’ 등이 그것이다.

포레포레 관계자는 “발렌타인데이는 성인 뿐 아니라 어린 자녀들 역시 특별한 추억으로 기념하고 싶은 날”이라며 “포레포레가 선보이는 다양한 스페셜 룩과 함께 사랑 가득한 발렌타인데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68년 전통 프랑스 교육 완구’ 드제코’와 호주 비치 용품 대표 브랜드 ‘써니라이프’ 총판을 맡고 있는포레포레는 최근 ‘패션 핫플’ 성수동 서울숲 메인 카페거리에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공식 오픈했다. 팬층이 두터운 각종 프리미엄 브랜드들을 직접 체험하며 구매할 수 있는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취지이며, 3층 드제코 스튜디오에서는 드제코 제품을 활용한 ‘Art&Heart’ 클래스를 비롯해 창의적인 작품을 창작하면서 메시지를 경험할 수 있는 5~8세 아이들 대상의 클래스가 다양하게 진행된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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