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웨어 `유타` 글로벌로, 3개국 22개점 오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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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웨어 '유타' 글로벌로, 3개국 22개점 오픈 확정

Wednesday, Feb. 1, 2023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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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의 프리미엄 골프웨어 '유타(UTAA)'가 올해 해외 3개국에 22개 매장 오픈을 확정했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활약할 예정이다.

유타는 작년 10월 뉴욕 퀸즈 소재 편집숍에서 반응이 워낙 좋아 2월 중 뉴욕에 단독 매장을 오픈한다.  

일본과 대만 등으로도 확장할 계획이다. 지난 1월31일 일본 1호점인 도쿄 아사카사점을 정식 오픈했으며, 오는 3월 중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점, 롯본기 미드타운점에 추가로 2 · 3호점을 연다. 주요 도시 5개 지점에 추가 오픈을 확정, 올해 10개점 확보를 앞두고 있다.

대만에서는 2월 중 신광미츠코시백화점 입점을 시작으로 10개점을 순차적으로 확장한다. 내년(2024년)까지 대만에 28개 매장 오픈을 목표한다.

유타는 해외에서 2024년까지 총 40개점 이상을 오픈해 글로벌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유타는 김성민 대표가 디렉터로서 진두지휘하고 있는 오트쿠튀르 골프웨어로, 파격적이고 독보적인 스타일로 시선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온라인과 더불어 오프라인 27개 매장에서 전개 중이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일본 도쿄 아사카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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