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스타일링 전시회 ‘2022 더 메종’ 코엑스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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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스타일링 전시회 ‘2022 더 메종’ 코엑스서 개최

Thursday, June 23, 2022 | 이유민 기자, you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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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대표 윤호권)와 리드케이훼어스(대표 손주범·홍성권)가 공동 주최하는 ‘2022 더 메종(THE MASION 2022, 이하 더 메종)’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국내 최초로 열리는 ‘더 메종’은 집을 매개로 라이프스타일과 공간 트렌드의 비전을 제안하는 공간 박람회다. 수준 높은 오브제와 가구부터 이를 적용할 공간에 대한 인사이트와 최신 트렌드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감각적인 브랜드를 소개한다. ▲토탈리빙&인테리어 ▲홈데코&아트리빙 ▲키친&테이블웨어 ▲라이프스타일&홈어플라이언스 분야로 나뉘어 진행한다. 이와 함께 최신 리빙·인테리어 트렌드를 직접 체험하는 '특별 기획관'도 운영한다. '리빙피처'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등 6개의 기획관으로 선보인다.

특히 리빙피처 기획관에서는 ‘마젠타’의 권순복 대표, 통합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르씨지엠’의 구만재 소장이 ‘In the cabin: 자연과 연결되는 공간’이라는 주제로 기획한 공간을 전개한다.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기획관은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함께한다. 전반적인 북유럽 리빙 문화를 소개하는 ‘이노메싸’와 이탈리아 리빙브랜드 ‘셀레티’, 다양한 해외 브랜드를 국내에 선보이는 ‘라이프앤스타일’ 제품들을 전시한다.

이 외에도 '더 플랜테리어' 기획관, '파넬' '시카디자인' 등 리빙 브랜드들을 전개하는 '아웃도어 라이프'기획관과 '아트리빙' 기획관, '크래프트&세라믹'기획관 등 홈 스타일링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제안한다.

더 메종 관계자는 “집을 비롯해 다양한 공간을 소비하는 사용자의 안목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2년 하반기 공간 트렌드를 제시하고 공간에 관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예정이기에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하는 동시에 최적의 비즈니스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패션비즈=이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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