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콤마보니, 샌들 강화로 전년비 131% 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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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콤마보니, 샌들 강화로 전년비 131% 신장

Monday, May 16, 2022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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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유석진 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컨템퍼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올 여름 샌들 아이템으로 매출 신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슈콤마보니는 2022 S/S 시즌을 맞아 플레르, 스파이크제이, 젤리빈, 오브 등을 주요 아이템으로 선보이며 샌들 라인업을 강화했다. 그 결과 초여름 날씨로 접어든 5월초(5/1~5/7 기준)에만 매출이 전년 대비 131% 상회했다.  

슈콤마보니가 이번 시즌 앰배서더로 배우 이선빈을 발탁한 것 또한 브랜드 이미지와 잘 맞아 떨어지며 매출 견인에 큰 역할을 했다. 이선빈은 최근 슈콤마보니의 S/S 시즌 주력 샌들 ‘스파이크제이’를 착용하고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방문했으며, 이선빈의 사진은 온라인 상에서 큰 인기를 끌었다.

이선빈이 착용한 스파이크제이는 슈콤마보니 시그니처 디자인을 살린 러버 슈즈를 재해석한 상품이다. TPR소재(고무와 플라스틱 중간 형태의 재질)를 적용해 착화감이 좋으며 오염에 강하다. 블랙, 퍼플, 블루, 그린, 아이보리 총 다섯 가지 컬러로 출시해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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