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산업연합회<br> 프리뷰 인 서울 2022’참가업체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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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
프리뷰 인 서울 2022’참가업체 모집

Thursday, Mar. 31, 2022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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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www.kofoti.or.kr)는 오는 8월 24일(수)부터 8월 26일(금)까지 코엑스 A홀에서 개최하는 ‘프리뷰 인 서울(Preview in SEOUL, 이하 PIS) 2022’ 전시회의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하는 PIS는 글로벌 섬유소재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국내 대표 소재업체들을 비롯하여 부자재, 기계, IT, 패션 등 약 300개사가 참가하고, 온/오프라인으로 1만 4천여명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글로벌 섬유패션 전시회이다.

최근 거리두기 완화 기조와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4월 1일부터 시행) 등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에 개최되어 대면 전시회를 기다렸던 국내외 바이어들의 참관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전시장 분위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참가업체들은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PIS 컨셉은 위드 코로나 전환으로 새로운 기준과 가치를 만드는 다음 세계를 열자라는‘Next Gate’로, 섬유와 친환경, 그리고 디지털 융합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PIS는 천연·재생섬유, 고기능성·산업용 섬유업체들이 최신 기술 및 개발 제품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며, 새롭게 운영되는‘지속가능존’과‘디지털존’은 그린·디지털 혁신으로 변화되는 섬유패션산업을 재조명하는 장을 마련할 것이다.

참가업체들에겐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바이어와 만남을 주선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섬산련은 그동안 축척된 바이어 DB를 토대로 진성 바이어를 발굴하고, 전문에이전트를 통해 유럽/미주 글로벌 바이어를 선별·초청한다. 또한, 코트라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활용하여 타겟 바이어를 유치할 계획이다.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PV, Texworld 등 해외 유명 전시회들은 온·오프 하이브리드 형태로 개최하고 있다. 올해 PIS도 온라인 전시(Digital Show)를 통해 비대면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홍보를 통해 집객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PIS Digital Show는 사전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7월 중순 오픈되며, 참가업체들은 개별 온라인 쇼룸을 통해 주력제품을 사진, 동영상, 3D룩북 등의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인다.

바이어들은 관심 제품을 온라인에서 미리 접한 후 현장 상담을 할 수 있으며, 출입국이 제한되어 방문이 어려운 바이어의 경우 온라인상에서 제품을 관람하고 바로 제품문의, 샘플신청 등을 할 수 있다. 연말까지 운영되는 PIS Digital Show는 참가업체의 아이템을 상시 업로드 할 수 있어서 바이어들의 지속적인 방문이 기대되고 있다.

이와 함께, 3D 가상쇼, 최신 트렌드 세미나, 트렌드페어 디자이너브랜드와의 협업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SNS 홍보, 해외 유명 전시회 및 국제섬유기구와 파트너쉽을 통해 홍보 채널을 다각화하여 글로벌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참가 희망업체는 전시회 홈페이지(previewinseoul.com)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4월 22일까지 조기 신청 시 10% 할인, 연속참가 시(`21년 참가한 국내업체, `19년 참가한 해외업체) 10% 할인을 각각 적용받을 수 있다. 최종 신청 마감일은 5월 20일까지이다.

■ 문의 :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시운영실 (02)528-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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