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차 우알롱, 서울시무용단에 240벌 의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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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우알롱, 서울시무용단에 240벌 의류 후원

Tuesday, Mar. 29, 2022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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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알롱(대표 송정욱, 강호용)의 리얼웨이 브랜드 '우알롱(WOOALONG)'이 론칭 5주년을 맞아 서울시 무용단과 후원 파트너쉽을 채결하고 의류 240벌을 후원했다. 우알롱은 ‘실제 생활을 입다(Wear Actural Life)’를 슬로건으로 서브컬처와 MZ 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꾸준한 성장세로 지난해 연 매출 70억을 달성했다.  

송정욱, 강호용 우알롱 공동대표는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설 수 있는 무대가 많이 없어졌지만 역경의 시간을 견디며 창작활동을 지속하는 단원들에게 작은 선물을 드리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한다. 이어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태도로 고객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며 패션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고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브랜드는 문화와 예술은 물론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한 기부와 후원으로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행사해 왔다. 우알롱이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백스테이지(100stage)’ 프로젝트는 다양한 씬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아티스트를 소개하고 후원한다.

이번 ‘백스테이지-스페셜 스테이지(100stage- Special Stage)’는 라이프스타일, 애브리데이, 오디너리, 콘스탄틀리, 디밸롭 등 5개의 키워드로 진행되며 래퍼와 프로듀서로 구성된 스피티, 브루노챔프맨, 자칼, 히로가 참여했다. 오버그라운드로 성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발전하고 노력하는 아티스트들의 일상을 가사와 비트로 표현하고 영상에 담았다.

한편 우알롱의 백스테이지는 우알롱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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