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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패션 쇼핑앱 누구, 日 이세탄 팝업 첫날 1500만원
22.03.17 ∙ 조회수 6,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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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쿼터스(대표 이두진)의 자회사 메디케어랩스에서 전개하는 패션 앱 '누구(NUGU)'가 지난해 9월 일본 한큐 우메다에 이어 이세탄 신주쿠에서 도쿄에 첫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단순히 판매 목적이 아니라 누구 소비자들이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봄 시즌 베스트 신상품, 누구 디렉터의 시즌 오리지날 아이템을 만날 수 있다. 오픈 첫날인 16일에만 1500만원(150만엔)의 매출을 올리며 일본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박하민 메디케어랩스 이사는 "인플루언서 기반 K패션·뷰티 플랫폼인 누구는 다양한 스타일의 인플루언서를 환영한다. 누구 앱은 월 최대 25억원 매출액, MAU 200만을 기록하고 인스타그램 팔로워 32만명을 보유하는 등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고 말한다.
한편 누구는 이번 이세탄 신주쿠 팝업을 시작으로 이달 말 오사카와 4월 초 나고야에서도 팝업도 예정했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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