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키즈, 신상 등산화 판매율 한달만에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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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키즈, 신상 등산화 판매율 한달만에 40%

Monday, Feb. 28, 2022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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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이엔블랙야크(대표 강태선)의 '블랙야크키즈'가 한 달 전 출시한 고기능성 등산화 ‘팬텀 GTX’로 판매 호조를 기록하고 있다. 가족 단위의 아웃도어 활동 증가에 힘입어 평균 판매율 40%를 훌쩍 넘어 선 것. 키즈 브랜드에서 보기 드문 아웃도어 고기능성 등산화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중 블랙은 조기 완판이 예상돼 리오더 진행 중이다.

블랙야크키즈는 "코로나19 시대에 등산이나 캠핑 등 실내보다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아웃도어 활동이 증가하며 아동용 등산화 수요가 늘어났다. 활동성을 더욱 강조하다보니 방수, 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와 보아 다이얼 시스템으로 기능성을 갖춘 ‘팬텀 GTX’가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 상품임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등산화 뿐 아니라 청키 운동화 '프리즘'도 6차 리오더까지 돌입하며 블랙야크 키즈의 스테디셀러로 안착했고, 후속 상품 인기몰이도 이어지고 있다. 주 소재인 매시에서 신세틱 소재로 갑피를 변경한 프리즘 아이언도 판매 반응이 좋아 화이트와 블랙 투 컬러 모두 리오더에 들어갔다. 경량성을 강조한 웨이브 러너도 출시 2주만에 조기 리오더를 검토하고 있다고.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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