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케트 ①] 2021 빛낸 최고의 TOP 브랜드 20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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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케트 ①] 2021 빛낸 최고의 TOP 브랜드 20은?

Thursday, Dec. 2,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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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패션 마켓을 빛낸 올해의 톱 브랜드는 어디일까. 본지 패션비즈는 백화점 매입본부와 점포를 대상으로 한 앙케트를 진행해 올해를 대표하는 톱 브랜드를 선정했다. 앙케트 결과와 더불어 백화점 주요 매장의 매출 자료를 토대로 점수를 매겨 최종적으로 20개 브랜드를 선발했다.

올해는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점차 회복세를 보이며 각 복종별 리딩 브랜드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인 것이 특징이다.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주춤했던 브랜드들은 다시 기지개를 켜고 2022년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톱 브랜드 20의 면면을 보면 꾸준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유지하고 시장 흐름에 맞게 변화를 거듭하면서 더욱 견고하게 다져진 것이 특징이다.

각 복종의 절대 강자로서 꾸준히 롱런하는 한섬(대표 김민덕)의 여성복 타임과 시스템을 비롯해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 나이키코리아(대표 김명희)의 나이키, 지오다노(대표 한준석)의 지오다노 등이 있다면 MZ세대들과 교감하며 새롭게 떠오른 브랜드들도 대거 등장했다.

올해 가장 성장세가 두드러졌던 브랜드로는 코오롱FnC부문(대표 유석진)의 골프웨어 지포어가 론칭한 지 1년 만에 톱 브랜드 자리까지 꿰찼으며 제이케이앤디(대표 조나단)의 디스이즈네버댓이 스트리트 캐주얼 마켓의 리더로 떠오르기도 했다.

또 해외 브랜드들의 약진세도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의 아페쎄, 삼성물산패션(대표 이준서)의 메종키츠네 등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왕의 귀환’이란 표현이 딱 맞아떨어지는 브랜드도 있다. 바로 랄프로렌코리아(지사장 김진형)의 폴로가 제2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한섬의 타임옴므, 탠디의 탠디, 서양네트웍스의 밍크뮤, 이랜드월드의 뉴발란스키즈 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브레이크 없는 성장을 이어간다. 또한 신영와코루(대표 이의평, 이성원)의 비너스, 골든듀(대표 이필성)의 골든듀, 이덕아이앤씨(대표 김종운)의 알레르망이 명실공히 업계를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자리잡았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1. 시스템



2. 타임



3. 르베이지



4. 아페쎄



5. 타임옴므



6. 메종키츠네



7. 폴로랄프로렌



8. 나이키



9. 노스페이스



10. 타이틀리스트어패럴



11. 지포어



12. 지오다노



13. 디스이즈네버댓



14. 밍크뮤



15. 뉴발란스키즈



16. 쿠론



17. 탠디



18. 비너스



19. 골든듀



20. 알레르망



**2021 베스트 브랜드 관련 자세한 내용은 패션비즈 12월호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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