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에서 날아온 뷰티 "발레브" 오늘 라방서 첫선

Today's News

< 브랜드 >

스위스에서 날아온 뷰티 '발레브' 오늘 라방서 첫선

Monday, Nov. 1,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966


조현산업(대표 박락준)과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유통회사 위브씨앤씨(대표 이수진)가 만나 전개하는 스위스 브랜드 발레브가 오늘 라방을 통해 국내 첫선을 보인다.

11월 1일인 오늘 저녁 7시30분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국내 선보일 발레브는 요즘 대세인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건강한 피부와 환경 보호를 위해 탄생한 스위스 자연주의 화장품 발레브는 2011년 100%스위스원료로 만든 친환경적인 브랜드로 탄생했다. 설립자 Fabien Guidoux 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품질 가치가 높은 브랜드를 제공하기에 핸드크림 개발시작으로 (클렌징로션,토너,아이크림,세럼 ,24 H크림, 바디스크럽 ,바디로션,핸드크림, 풋크림)9종의 스킨케어라인을 구축했다.

이수진 대표는 "청정 자연주의 스위스 제품인 발레브는  CO2의 배기량을 줄이기 위해 과도한 포장을 제한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라며 '화장품 성분이나 제품 등에 동물실험반대협회에도 등록 시킬 만큼 자연주의'를 강조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