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스튜디오, 2021년 3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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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스튜디오, 2021년 3분기 최대 매출액 달성

Friday, Oct. 29,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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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스튜디오가 동기기준 2020년 3-4분기 연속 올해 2021년 3분기 최대 매출액 기록을 다시 썼다. 올해 3분기(8~10월) 기준 매출이 전년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29일 밝혔다.

테일러스튜디오 관계자는 “향후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는 한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영증(코로나19)으로 인해 패션 시장의 큰 움직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이슈를 빠르게 파악해 유연하게 대응한 면이 크다.”고 전했다.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테일러스튜디오는 올해 3분기 가장 인지도가 높은 N.BL제품의 신상컬러를 출시했으며 쌀쌀해지는 날씨에 맞춰 곧 출시될 4분기 기모 제품으로 이어가 경쟁력 강화에 큰 힘을 더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N.BL 후드티는 온라인 플랫폼 29cm에서 후드 부분 1위로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2020년도 3-4분기 매출액의 비례성을 보장하기 위해 2021FA는 최대한의 물량을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물량 부족으로 8차 예약발송까지 예정되어 있다.




이에 테일러스튜디오의 관계자는 “그간 다양한 프로모션 등 시장을 세분화해 여러 방면으로 집중했다. 소비자의 신뢰도를 쌓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자 유연하게 대응한 과정이 테일러스튜디오가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함께 나가가던 많은 시장이 많은 어려움을 겪어 포기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아프다. 이번 시즌의 실적을 뒷받침하여 모두가 기다리는 그날이 하루 빨리 찾아올 수 있도록 앞장서 그들의 뮤즈를 목표로 집중해 쉬지 않고 달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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