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뷰티 브랜드 "발레브" 국내 첫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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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뷰티 브랜드 '발레브' 국내 첫 론칭

Monday, Oct. 25,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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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원단 라이크라 수입사 조현산업(대표 박락준)과 에스테틱 전문 화장품 유통회사 위브씨앤씨(대표 이수진)가 만난다! 스위스 브랜드 발레브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건강한 피부와 환경 보호를 위해 탄생한 스위스 자연주의 화장품 발레브는 2011년 100%스위스원료로 만든 친환경적인 브랜드로 탄생했다. 설립자 Fabien Guidoux 는 소비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면서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품질 가치가 높은 브랜드를 제공하기에 핸드크림 개발시작으로 (클렌징로션,토너,아이크림,세럼 ,24 H크림, 바디스크럽 ,바디로션,핸드크림, 풋크림)9종의 스킨케어라인을 구축했다.

발레브의 네이밍은본래 자연의 상태에 최대한 가깝게 하기위한 의미로 첫 브랜드 이름은 EVE 였고, 충분한 햇빛을 받은 양의 과일을 전국으로 많이 공급하기로 유명한 스위스지역의 발레(Valais)에서 재배한 살구가 메인성분여서 발레브( VALEVE)란 회사이름을 짓게 됐다.

특히 CO2의 배기량을 줄이기 위해 과도한 포장을 제한하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고 화장품 성분이나 제품등에 동물실험반대협회에도 등록 시킬 만큼 자연주의를 강조했다.

Made in swiss 인 만큼 빙하수베이스에 살구, 에델바이스추물물 외 기타유효성분들이 함유 되어 있다. 살구는 7~9월사이 발레서 최고의 품종을 수확해서 Aigle 연구소로 직접 가져오기 때문에 피부활력,영양공급,피부톤조절효과가 있고 비타민 A 와 리놀렌산이 풍부해 보습에도 좋다. 에델바이스추출물은 해발 2000_3000m 사이에 자라나는 높은 산의 꽃으로 안티에이징효과가 있다.

11월 1일 7시30분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국내서 첫 선을 보일 발레브는 요즘대세인 라이브방송을 통해 제품들을 순차적으로 알릴 예정이고 온라인입점 채널도 확장예정이다.

또한 오프라인 스파나 에스테틱숍 에서도 기대치가 높아 전국적으로 입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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