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언더웨어 `미언더` 육상 김지은 선수와 후원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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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언더웨어 '미언더' 육상 김지은 선수와 후원협약 체결

Monday, Oct. 18,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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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언더웨어 브랜드 '미언더(meunder)'가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육상 김지은 선수와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지난10월14일 밝혔다.

김지은 선수는 배우 이영애씨를 닮은 외모 덕분에 ‘육상계의 이영애’로 불리며 SNS등을 통해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으며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중학생 시절 이미 육상 100m 국가대표로 선발될 만큼 실력으로 먼저 인정받은 선수다.

그녀는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인해 중거리로 종목을 바꾸게 되었지만, 부상이라는 한계를 넘어 각종 전국실업육상경기대회에서 400m 중거리와 400m 허들에서 금메달을 비롯하여 각종 메달을 목에 걸었다.

'미언더(meunder)' 변성민 대표는 “육상선수로서 치명적일 수 있는 부상에도 포기하지 않고, 역경을 딛고 일어나 재기에 성공한 김지은 선수의 끈기와 저력에 감동을 받아 후원을 협약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선수로서 좋은 기량을 펼칠 수 있기를 바라며,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김지은 선수의 모습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께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미언더(meunder)는 우리 몸에 가장 가까이 닿는 속옷 만큼은 건강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는 철학아래 친환경을 위해 정직하고 안전한 속옷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언더웨어 브랜드다.

미언더(meunder)만의 해외 소싱 기술력으로 렌징 마이크로모달 소재를 사용하여 건강하면서도 편한 속옷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함은 물론 SGS, FSG, OK COMPOST 등 글로벌 인증을 받은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지속가능한 소비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진짜 편한 속옷’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론칭 1주년을 맞아 후원 사업에 첫발을 내디딘 친환경 언더웨어 브랜드 '미언더(meunder)'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원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건강한 속옷, 편한 속옷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실제 구매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한 신상품을 10월 20일 와디즈에 출시할 계획이다.

'미언더(meunder)' 홍보팀은 “미언더의 각종 후원 협약 및 환경과 건강을 위한 노력은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며, 동시에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제품을 꾸준히 개발 중에 있다. 이러한 저희 회사의 선한 행보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 자연을 입다, 건강을 입다 '미언더' 제공(www.meund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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