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웍스, 컴프레션 엑티브웨어 스킨스 도입

Today's News

< 브랜드 >

모던웍스, 컴프레션 엑티브웨어 스킨스 도입

Monday, Sept. 13,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3811
모던웍스(대표 김진용)가 컴프레션 엑티브웨어 브랜드 스킨스(SKINS compression)를 국내에 도입한다. 스킨스는 컴프레션 스포츠웨어의 선구자로 알려질 만큼 마니아층이 두텁다.

모던웍스는 '스킨스' 본사와 수입 유통 계약을 맺고, 2022 S/S시즌 부터 온 오프라인 사업을 동시 진행한다. 스킨스는 1996 호주의 생리학자이자 스키 애호가인 Brad Duffy에 의해 설립된 최첨단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다. 압박 기술(compression technology)에 대한 특허를 가지고 있으며 신체 부위 별로 알맞은 압력을 분포시키는 '동적 단계적 압착' 설계로 혈액의 산소량을 조절, 운동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호주 이학치료협회의 승인을 받은 컴프레션 웨어로 해외에서는 물리치료 용도로도 사용 된다. 현재 런닝, 골프 , 사이클링 , 철인 3종 경기, 크로스핏, 조정, 야구, 트레일러닝, 스노우 스포츠등을 위한 특수 제품등 160가지 이상의 다양한 컴프레션 제품을 판매 한다.

최근에는 우주복 개발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2020년에 신제품인 SERIES-5, SERIES-3 및 SERIES-1로 알려진 SERIES 라인 제품으로 컴프레션 스포츠웨어 기술의 진화를 거듭했다. 각 SERIES 라인은 각 종목에 따른 다른 스포츠 특성과 운동 수준을 고려하여 과학적으로 설계되었다. 모든 프로페셔널 운동 선수와 일반 스포츠 플레이어을은 훈련, 경기 및 회복을 위해 SKINS를 사용 할 수 있다.

이 새로운 SERIES 라인을 통해 스포츠 과학의 경계를 허물고 있다. 스킨스 컴프레션은 프로패셔널 운동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퍼포먼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북미와 유럽시장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

스킨스 사업은 모던웍스 해외사업부에서 직접 전개 할 예정이며, 내년 SS에 온라인 플랫폼을 시작으로 유통을 전개 할 예정이다.  향후 오프라인 홀세일 유통과 백화점 전개도 계획중이다. 모든 제품은 기능성 제품이고 소비자가는 20만원 이상의 고가로 구성된다.  

​언더아머, 루루레몬등 액티브웨어 브랜드들의 강세 속에서 향후 스킨스가 한국 시장에서의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