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에라디자인, 수장에 김태희 김양민 공동대표 체제

Today's News

< 브랜드 >

씨에라디자인, 수장에 김태희 김양민 공동대표 체제

Monday, Sept. 13, 2021 | 이정민 기자, mini@fashionbiz.co.kr

  • VIEW
  • 3350
대명화학 계열사인 모던웍스가 신규 법인 리빌더씨티(공동대표 김태희, 김양민)를 설립하고 씨에라디자인 라이선싱 사업을 전개한다.

​신규 법인의 대표는 김태희 대표와 김양민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는다. 김태희대표는 같은 대명화학 계열사인 커넥터스 대표이며 유니폼브릿지 브랜드를 전개중이다. 김양민대표는 CJ ENM, KT K쇼핑 출신으로 MD, 상품 기획, 미디어커머스 부문 전문가이며 다수의 디자이너 PB브랜드를 론칭한 경력이 있다.

이번에 외부 영입을 통해 신규법인 대표로 발탁됐다. 씨에라디자인은 1965년 미국에서 시작한 아웃도어 브랜드로 유명한 '60/40 마운틴 파카'의 원조 브랜드이다.

국내에는 이전에 여러번 직수입 형태로 사업이 전개되었다. 이번에는 신규법인 리빌더씨티를 통해 국내 최초로 라이센싱 사업 방식으로 전개하게 된다. THINK OUTSIDE 가 메인 콘셉트로 아웃도어와 캠핑을 기본 모티브로 하며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를 지향한다.

그동안 아웃도어 브랜드의 라이선스 사업은 대규모 투자를 통한 제도권 회사의 사업모델이었다. 리빌더씨티의 씨에라디자인 사업은 새로운 형태의 컨셉과 상품 기획을 제시하며 기존의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차별화 된 전략으로 승부 할 예정이다.  

어반아웃도어 콘셉트와 디양한 캠핑 아이템등으로 엣지있고 스타일리쉬한 2030 젊은 이웃도어 고객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이와하께 다양한 브랜드 및 디자이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서 새로운 시각의 아웃도어 브랜드 라이선싱사업을 전개 할 예정이다. 리빌더씨티는 씨에라디자인 외에 2~3개 브랜드를 추가적으로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수입 및 라이센싱으로 사업을 하며 온 오프라인으로 사업을 확장 할 예정이다.

☞ 인사 관련 사이트 ‘FS컨설팅’ 둘러보기(PC 버전)
☞ 인사 관련 사이트 ‘FS컨설팅’ 둘러보기(모바일 버전)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