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주얼리 OMO 스토어 `아몬즈랩`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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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주얼리 OMO 스토어 '아몬즈랩' 오픈

Tuesday, Aug. 17, 2021 | 강지수 기자, kangj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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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커머스 플랫폼 아몬즈를 운영하는 비주얼(대표 허세일)이 이달 12일 압구정에 약 400㎡의 규모의 ‘아몬즈랩(amondz Lab)’을 정식 오픈했다. 아몬즈랩은 비주얼의 온라인 운영 경험을 집약한 OMO 스토어다. (*OMO : offline mergers with online)

매장 내에 LG디스플레이의 첨단 OLED 디스플레이를 곳곳에 설치했고, 모바일 패션 융합 플랫폼 패스커의 VR 기술을 접목해 매장 전체를 온라인 3D 공간으로 구현했다. 고객들은 모바일을 사용해 매장을 둘러보고 전시된 상품들을 살펴볼 수 있다. 아몬즈 쇼핑 앱과의 연동을 통한 구매도 가능하다.

비주얼의 주얼리 전문 MD 팀에서 엄선한 다양한 브랜드 아이템과 개인의 취향에 맞는 주얼리 큐레이션을 제공한다. 레끌라∙레인디어∙마르타∙오델리프레∙텐타클 등의 디자이너 주얼리 브랜드와 루이비통∙에르메스∙마르지엘라∙생로랑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주얼리 & 액세서리도 함께 판매한다.

비주얼의 오현종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비주얼이 추구하는 모든 기술의 중심은 단연코 고객이다. 플랫폼 아몬즈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주얼리 데이터와 LG디스플레이 및 패스커의 최첨단 기술을 통해 각 고객에게 최고의 첨단 쇼핑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주얼은 이번 아몬즈랩을 전문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LG디스플레이와 ‘대스타 오픈 협력 플랫폼 사업에 따른 차세대 기술이 접목된 컨템포러리 OMO 스토어 프로젝트’ 추진 양해각서(MOU)를 지난 1월 체결했다. [패션비즈=강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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