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 기반 유통 티티홀릭, 당일 배송 서비스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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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기반 유통 티티홀릭, 당일 배송 서비스 추가

Tuesday, Aug. 3, 2021 | 정효신 기자, hyo@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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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기반 패션플랫폼 티티홀릭(대표 이기수, 이경희)이 오는 23일 오픈과 동시에 서울시 거주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오후 2시전 구매 고객에 한해서 당일 저녁 10시까지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로써 생산자가 직접 디자인, 직접 생산, 직접 판매를(SPA)를 하기에 기존 유통 구조로 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나 유통 대리점의 수수료와 같은 가격 거품이 빠져 소비자가 좀 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게 됐다.

티티홀릭은 기존 생산자(도매업자)→패션쇼핑몰→쇼핑몰 플랫폼→소비자와 같은 유통구조로 이뤄진 기존의 온라인 패션 유통구조를 생산자(도매업자)→소비자로 최적화 및 단순화해 소비자 이익을 극대화하고, 유통구조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

티티홀릭은 ‘Specialty store retail od Private label Apparel’의 약자인 SPA 브랜드를 표방하며 모든 상품을 직접 기획해 직접 생산하고, 직접 판매하는 쇼핑 플랫폼이다. 생산자 기반 국내외 B2C 판매를 지향하는 유통 플랫폼으로 생산자, 모바일, 글로벌을 3개 테마로 삼아 생산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업로드를 하고, 직접 B2C 판매를 진행해 유통 구조를 획기적으로 단순화한다. 국내 쇼핑몰에 상품을 업로드하면 쇼피, 라자다, 큐텐 등 동남아시아 유수의 플랫폼과 자동 연계돼 글로벌 판매가 동시 진행된다.

기존 패션의 유통구조는 3~4단계를 거치면서 중간 마진과 유통비가 붙어 소비자 가격이 형성되지만, 티티홀릭(TTHOLIC)은 이 유통구조를 생산자와 소비자, 2단계로 줄인다. 타 온라인 쇼핑몰과 차별화된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선보이는 환경을 만든다는 포부다. [패션비즈=정효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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