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볼디스트, 워커용 "쿨링 팬츠" 판매율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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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볼디스트, 워커용 '쿨링 팬츠' 판매율 90%

Tuesday, July 27,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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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부문(대표 유석진)에서 전개하는 워크웨어 브랜드 ‘볼디스트’가 쿨링 팬츠 시리즈로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이 제품은 현장에서 작업을 하는 워커들을 위한 냉감 제품이다. 쿨링팬츠 시리즈는 ‘액티브 쿨링 팬츠’와 ‘워크 쿨링 팬츠’ 두 가지로 구성된다.

액티브 쿨링 팬츠는 일자형과 조거팬츠 두 가지며 기능성 냉감 트리코트 원단을 사용하여 땀이나 수분을 빠르게 건조시켜 청량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4-way 스트레치 소재이기 때문에 어떤 움직임도 편안하다. 다양한 공구를 수납할 수 있도록 8개의 포켓을 넣었다. 특히 일자형 액티브 쿨링팬츠는 현재 판매율 90%를 육박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워크 쿨링 팬츠는 볼디스트 특유의 기능은 유지하면서 통풍이 잘되는 소재를 사용하여 시원함을 더했다. 튼튼한 마감을 위해 3중 박음질은 물론 쉽게 손상되는 무릎, 포켓 등에는 코듀라 소재를 덧붙여 강도를 높였다. 또한 앉아서 작업을 주로 하는 워커들을 위해 무릎패드를 함께 제공한다. 마찬가지로 조거 팬츠와 일자형 팬츠로 디자인 했다.

박병주 볼디스트 팀장은 “예년과 비해 올해 여름은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충분한 냉방이 되지 않는 환경에서 일해야 하는 워커들에게는 시원하면서도 기능이 가미된 작업복이 필수적이다. 쿨링 팬츠 시리즈는 이러한 워커들의 니즈에 의해 개발, 제안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볼디스트는 워커들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상품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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