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앤드지, 티셔츠 모은 "티스테이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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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앤드지, 티셔츠 모은 '티스테이션' 오픈

Monday, June 7,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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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복 '앤드지'가 캐주얼 아이템을 강화하는 가운데 티셔츠를 한 데 모은 플래그십 '티스테이션'을 선보였다. 티스테이션은 MZ세대를 겨냥한 콘셉트 스토어로서 남성복의 고정관념을 뛰어넘어 남녀 누구나 캐주얼하게 매치할 수 있는 '티셔츠'를 매게로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몰'에 위치한 앤드지 매장을 새롭게 꾸민 것으로 앞으로 앤드지가 나아갈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앤드지 '오피스T역'은 슈트와 잘 어울리는 티셔츠를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 '바캉스T역'코너는 티셔츠 하나로도 여행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시원한 쿨톤과 트로피컬 그래픽 티셔츠로 구성했다.

더불어 메시지와 감성을 담은 '컬래버레이션T' 코너에서는 S/S시즌 협업한 ‘조구만 스튜디오’의 티셔츠와 그외 다양한 굿즈도 함께 연출하고 있다.

한편 앤드지는 플래그십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파르나스몰 단독으로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기간내 12시부터 1시간 동안 TEE STATION 포토존에서 촬영한 인증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앤드지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한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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