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미쏘, "핏업 팬츠" 완판...4차 리오더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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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미쏘, '핏업 팬츠' 완판...4차 리오더 돌입

Friday, June 4, 2021 | 안성희 기자,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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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여성복 '미쏘'가 '핏업 팬츠(FIT-UP PANTS)'로 대박을 터트렸다. 지난달 출시한 이 제품은 완판 행진을 이어가며 벌써 네 번째 리오더에 돌입했다.

핏업 팬츠 블랙 컬러는 판매율 90%를 달성하는 등 가장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2차 리오더를 통해 데님, 슬렉스, 와이드 등 일상에서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3종 디자인으로 확장해 선보였다. 와이드 팬츠의 경우는 출시 1주 만에 50% 판매율을 달성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높은 인기에 힘입어 미쏘가 네 번째 리오더를 진행하며 핏업 팬츠 흥행몰이에 나섰다. 이번 리오더 라인은 변형이 적은 소재를 사용해 오랫동안 탄탄하게 입을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고, 자신의 체형과 신장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160cm와 165cm 두 가지 신장을 고려한 버전으로 선보인다. 따라서 소비자가 별도 수선을 하지 않아도, 키에 알맞은 기장감으로 최적의 핏을 연출할 수 있다.

미쏘 브랜드 관계자는 “누적 판매량 50만 장에 달하는 미쏘의 기존 슬랙스에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키와 체형을 고려한 두 가지 버전으로 출시하게 됐다”라고 말하며, “날로 다양해지는 고객의 스타일링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최적의 핏과 스타일을 연구해 내놓은 만큼 미쏘의 베스트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높은 인기로 4차 리오더를 진행 중인 미쏘 핏업 팬츠는 미쏘 강남, 홍대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 20곳과 공식 온라인몰 ‘미쏘닷컴’에서 판매 중이다. [패션비즈=안성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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