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스포르티브 X 노보, "굿보이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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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꼬끄스포르티브 X 노보, '굿보이 에디션' 출시

Thursday, May 20,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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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의 르꼬끄스포르티브(이하 르꼬끄)가 아티스트 '노보(NOVO)'와 함께 '굿보이에디션(Good Boy Edition)'을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보이스카우트'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상품군으로, 와펜 달린 유니폼을 입고 깃발을 만들며 자연에서 캠핑을 하던 그 시절 보이스카우트의 모습을 담고 있다. 자연 친화적 컬러와 희망을 테마로 한 프린트, 다양한 소재를 조화롭게 활용해 마치 작가의 컬렉션을 큐레이팅하듯 구성한 컬렉션이 인상적이다.

협업 작가인 노보는 회화와 설치미술, 퍼포먼스 등 장르를 넘나들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비주얼 아티스트로 밝고 희망적인 에너지를 작가만의 해석으로 창조해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클로버, 종이비행기, MORE HOPE(더 희망적인) 등의 키 디자인을 통해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장기화된 팬데믹으로 지쳐있는 일상에 굿보이에디션이 누군가에게는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르꼬끄의 스테디셀러 슈즈 ‘드래곤 로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자연을 닮은 감성과 디테일에 위트를 더한 재해석으로 눈길을 끈다. 그린, 오렌지, 스카이블루, 브라운 등 자연에서 발견할 수 있는 컬러와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즈 가능한 어퍼의 테슬 장식, 백 카운터에 포인트 줄 수 있는 벨크로 와펜 디테일은 착용자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요소다.

이번 컬렉션의 시그니처 테마인 희망을 모티브로 탄생한 클로버와 종이비행기 프린트 반팔 티셔츠는 계절에 어울리는 컬러 구성과 넉넉한 착용감으로 편안한 데일리룩으로 입기 좋다. 아노락 재킷은 와펜과 깃발 프린트로 보이스카우트 무드를 반영해 일상은 물론 캠핑이나 요즘 유행하는 차박 등 아웃도어에서도 활용하기 좋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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