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현대카드와 물물교환 프로젝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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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현대카드와 물물교환 프로젝트 공개

Wednesday, Apr. 28, 2021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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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대표 조만호)가 국내 대표 신용카드사 현대카드와 함께 세 번째 물물교환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물물교환은 무신사와 다양한 업종의 대표 브랜드가 만나 인기 아이템을 상호 교환해 양사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신개념 협업 프로젝트다.

이번 물물교환은 국내 온라인 패션 플랫폼 최초로 선보인 ‘무신사 현대카드’ PLCC 공개를 기념해 성사됐다. 현대카드는 무신사 스토어 회원을 위해 1만 원이 선불 충전된 이머전시 카드 (Emergency Card) 7,000개를 준비했다. 무신사는 현대카드 이용 고객을 위해 한정판으로 제작한 무신사 스탠다드 카드지갑을 선물할 계획이다.

먼저 무신사 페이에 등록된 무신사 현대카드로 누적 2만 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구매 확정’ 후 이벤트에 응모한 선착순 7,000명에게 이머전시 카드를 지급한다. 현대카드의 이머전시 카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급한 상황을 대비해 비상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1만 원이 충전된 선불카드다.

동시에 무신사 현대카드로 5만 원 이상 결제한 뒤 현대카드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00명에게 ‘무신사 스탠다드 플레인 레더 폴드 카드지갑’을 선물한다. 무신사 스탠다드 카드지갑은 물물교환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제품으로, 천연 가죽 소재를 적용해 고급스럽고 간결한 디자인과 콤팩트한 사이즈로 개인 소장은 물론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무신사와 현대카드가 펼치는 물물교환 협상 과정은 유튜브 채널 ‘물물교환’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무신사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패션비즈=이원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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