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엠, 순살탱방 컬래버 21버전 선봬

Today's News

< 브랜드 >

프로젝트엠, 순살탱방 컬래버 21버전 선봬

Monday, Apr. 26, 2021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 VIEW
  • 853
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리파인드 캐주얼 프로젝트엠이 제주도 고양이 가족의 감동스토리를 담은 ‘순살탱방’ 컬래버레이션을 다시한번 선보인다. ‘순살탱방’은 세개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제주도 고양이 삼형제 순구, 살구, 탱구와 강아지 방구를 지칭하는 말로 저마다 상처가 있는 강아지와 고양이들이 함께 가족을 이루며 살아가는 소소한 일상이 SNS상에서 큰 반응을 일으켜 책으로도 발간되는 등 화제가 되고 있다.

프로젝트엠은 지난해 처음 순살탱방 가족의 일상을 캠페인 영상으로 제작하고 각각의 캐릭터를 위트 있는 일러스트로 제작해 첫 콜라보 라인을 성공적으로 론칭한 바 있다. 깜찍한 순살탱방 캐릭터와 “Don’t buy, Adopt it” 캠페인은 기대이상의 큰 반응을 일으켜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보살핌이 필요한 유기동물들과 동물 보호단체에 기부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한 순살탱방 컬래버 라인은 여름까지 입기 좋은 쿨텐션 소재의 반팔 티셔츠와 스트라이프, 피케 티셔츠로 다양하게 선보이며 프로젝트엠 만의 미니멀한 디자인에 프린팅과 자수, 와펜을 활용한 아트웍으로 순살탱방의 일상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전속모델 최우식과 순살탱방의 귀여운 매력도 잘 어울린다.

브랜드 관계자는 “순살탱방 뉴시즌 컬렉션은 애묘인들이라면 공감하는 고양이 특유의 나른한 포즈들이 다양하게 표현되어 사랑스러움을 마음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이번 캠페인 영상은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과 어우러져 바라만 봐도 미소를 자아내는 순살탱방 가족들의 모습을 다양하게 담아냈다. 프로젝트엠은 앞으로도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유기동물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하는데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패션비즈=이원형 기자]




<저작권자 ⓒ Fashionbiz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