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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메이드 백 '준벅' 롯데 애비뉴엘 잠실 반응 굿

Friday, Apr. 16,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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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오프라인 확장을 시작한 핸드메이드 핸드백 준벅 (JUNEBUG - The Leather Kitchen®)이 이번 롯데 애비뉴엘 월드타워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특히나 오프 유통에서 꾸준한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단단하게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가방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이야기가 있는 가방을 만든다. ‘준벅’만이 전할 수 있는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이어주는 감성과 디자인에 최상급 가죽이 접목해 활용도가 높고 독창적인 아이템을 만들어내고 있다.  








*준벅 라니아백

이번 애비뉴엘 팝업에서도 단연 눈길을 끈 라인은 '라니아백이다. 주문 제작 형식으로 나만의 라니아백을 경험할 수 있다. 우아함과 세련미를 갖춘 엣지있는 곡선의 라니아백은 준벅의 클래식함과 현대적 감각이 돋보인다. 특히나 유니크한 컬러에 최고급 이탈리아산 베지터블 소가죽 (Butero)를 활용, 프랑스산 송아지가죽 (Barania)와 더불어 프리미엄 악어 가죽으로 만든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라니아 악어백은 지문과도 같은 고유 무늬를 가진 세계 최고 품질의 싱가포르 Henglong사 프리미엄급 악어 가죽으로 엄선해 제작됐다. 무광 악어 가죽의 특징인 자연미와 고급스러움이 더해진 깃털처럼 가벼운 가방이다. 이 외에도 브랜드 시그니처 라인인 도라지 토트백 등도 애비뉴엘 롯데타워점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함께 선보인 디비전 브랜드 '블루버그(BLUEBUG)'도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비건(Vegan) 가죽을 사용한 경쾌하고 실용적인 제품들로, 준벅의 디비젼 브랜드로 Fun & Chic 한 콘셉트가 돋보인다. 특히 ‘알파벳 코인 지갑’과 ‘넘버 클러치’는 다양한 색상과 앙증맞은 디자인으로 눈길을 끌며, 나만의 영문 알파벳과 좋아하는 숫자를 선택할 수 있는 재미를 갖추고 있다.

미국 뉴욕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활동한 준벅의 김정은 대표 (JUNE KIM) 는 “하이엔드 라인부터 캐주얼 무드를 담은 아이템까지 토털라이징으로 경험할 수 있는 핸드백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며 "가죽제품 고유의 전통성과 고급스러움에 미니멀리즘과 현대적인 감성을 불어넣어, 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담은 가방을 만들고자 한다”고 전했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준벅 블루버그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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