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뷰티 "슬로소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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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뷰티 '슬로소피'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Friday, Apr. 16, 2021 | 홍승해 기자, ha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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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 뷰티 브랜드 '슬로소피'가 뉴트리 다이브 크림으로 세계적인 명성의 디자인상인 iF 디자인 어워드의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하노버에 위치한 ‘iF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은 세계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독립 디자인 기관으로서 매년 최고의 디자인 결과물에 대해 iF 디자인 상을 수여한다.

뉴트리 다이브 크림은 국내 최초 폐플라스틱 (PCR)이 70% 함유된 친환경 용기를 사용해 디자인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 모두 놓치지 않았다는 점을 인정 받았다. 이로써 각국 전문가들로 구성된 98명의 심사위원단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52개국으로부터 접수된 약 1만여개의 출품작이 수상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수상작인 슬로소피 뉴트리 다이브 크림 과 관련된 정보는 iF WORLD DESIGN GUIDE의 “Winners”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슬로소피는 지난 2020년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 출발, 도심 속 지친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분석하고, 그에 기반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연구한다. 안전한 성분과 비건 포뮬라, 그리고 환경까지 보호하는 클린뷰티를 통해 피부와 사람, 자연 모두에게 안전한 화장품을 만드는 기업을 추구한다. [패션비즈=홍승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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