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서울쇼룸 소속 ‘두칸·메이크디’ CFW에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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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쇼룸 소속 ‘두칸·메이크디’ CFW에서 주목

Wednesday, Apr. 14, 2021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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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쇼룸 소속 디자이너 브랜드 ‘두칸(DOUCAN)’과 ‘메이크디(MAKE:D)’가 2021 A/W시즌 ‘차이나패션위크(CHINA FASHION WEEK)’에 참가해 K-패션의 저력을 과시했다.

3월 24일부터 31일까지 열린 ‘차이나패션위크’는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지난 시즌에 이어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쇼와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됐다.

하이서울쇼룸과 함께 3시즌 연속 ‘차이나패션위크’에 참가한 최충훈 디자이너의 두칸은 ‘어느 개인 날(Un Bel di Vedremo)’을 테마로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허무는 컬렉션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상해에도 진출 중인 이민정 디자이너의 메이크디는 오프라인 행사장 부스를 지원받아 이번 시즌 처음으로 ‘차이나패션위크’에 참가해 중국 내 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한편 하이서울쇼룸의 운영사 JK디자인랩(대표 홍재희)은 국내 유망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4회째 ‘차이나패션위크’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시즌에도 두 브랜드와 함께 바이어 매치 메이킹 행사를 제공했다.

또 오는 20일까지 신규로 40개 내외의 패션 의류와 잡화 기업을 모집해 1년간 하이서울쇼룸 매장 전시 및 판매를 지원하고 국내외 패션 전문 온라인몰 입점과 판매 프로모션 등도 돕는다.

하이서울쇼룸 입점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SBA) 거점지원본부 도시제조업활성화팀에 문의하거나 SBA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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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쇼룸의 지원을 받아 ‘차이나패션위크’에 참가한 두칸(위 사진)과 메이크디는 현지 바이어와 패션 관계자들에게 주목받으며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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