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주얼 드메베타, 연예인·셀럽 모자로 빅 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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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캐주얼 드메베타, 연예인·셀럽 모자로 빅 히트

Wednesday, Mar. 31, 2021 |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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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연예인 모자’로 알려지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 더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올해 초 드메베타오피셜(대표 박남민)이 신규 론칭한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드메베타(DEMEBETA)’가 그 주인공으로 특히 연예인과 셀럽들에게 인기를 끌며 주목받고 있다.  

드메베타는 지난 1월 모자 단품으로만 첫 선을 보였지만 국내는 물론 미주와 남미, 동남아시아 등 글로벌 시장에서 러브콜이 이어지면서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다.
  
첫 출시된 모자 제품은 로고 플레이된 레터링 라인과 스마일과 스컬을 익살스럽게 재해석한 심벌 라인으로 그중 SBS 인기 예능 ‘미우새’에서 김희철과 탁재훈 등이 착용한 심벌 라인이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SNS에서는 ‘얼굴이 작아 보이는 모자’ ‘소두 모자’로 입소문이나 론칭 한 달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1만명을 넘는 등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국내 유명 연예인은 물론 셀럽 등 100여 명의 착용 컷을 통한 스타일링 제안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박남민 드메베타오피셜 대표는 “론칭과 함께 첫 선을 보인 모자 라인이 좋은 반응을 보여 감사하다”면서 “드메베타는 홍보에만 집중한 것이 아닌 브랜드 스토리를 축적하는데 포커싱 하면서 제품의 디자인과 컬러에 스타일리시 한 무드와 아티스틱 한 감성이 더해진 하이 퀄리티 브랜드로 인식된 것이 주효했다”라고 말했다.

“여기에 노 세일 정책과 함께 제품의 프리미엄과 언박싱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일부 명품 브랜드들에서나 볼 수 있는 패키징을 접목해 제품 하나하나마다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데 이것도 한몫을 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드메베타는 여세를 몰아 4월 초에 의류 라인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봄·여름시즌을 맞아 모자와 잘 어울리는 티셔츠와 후드티 등 로고와 심벌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또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캐릭터 라인도 준비하고 있다.

한편 드메베타는 신규 브랜드이지만 현재 해외 문의가 쇄도할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어 전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한 차별화된 마케팅과 판매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아마존과 티몰 등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서고 특히 4월 중에 중국과 일본을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은 유명 왕홍과의 컬래버레이션 방송과 위챗, 바이두 등 온라인 마케팅도 병행할 방침이다. [패션비즈=홍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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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드메베타는 먼저 선보인 모자 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4월  모자와 잘 어울리는 티셔츠와 후드티 등 다양한 의류 제품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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