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뜨" 원마일웨어 셋업으로 애슬레저룩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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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뜨' 원마일웨어 셋업으로 애슬레저룩 제안

Wednesday, Feb. 24,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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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 그리티(대표 문영우)의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가 원마일웨어 셋업 트렌드에 맞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애슬레저룩을 제안한다. 2020년부터 외출을 자제하고 집 안에만 머무르게 되면서 생겨난 '원마일웨어' 트렌드가 올해는 산책 등 가벼운 외출까지 확대될 것을 예상하고 상품을 내놓은 것.

원마일웨어 셋업은 비슷한 색상이나 소재의 브라톱과 레깅스, 아우터를 한 세트처럼 감각적으로 매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높은 강도의 거리두기 단계로 인해 사회 전반에 피로와 우울감이 더해지면서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취미생활이나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생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면서도 가벼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원마일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을 반증한다.

위뜨는 환절기 날씨나 다양한 상황에 맞춰 간편하게 입을 수 있는 '톤온톤' '경량성' '기능성과 실용성'에 포인트를 두고 새로운 아이템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특히 봄 간절기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우터에 눈길이 간다.

위뜨의 ‘소프트 윈드브레이크 후디 재킷’은 간편한 집업 형태에 후디를 더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과 보온성을 동시에 잡았다. 허리 안쪽에 스트링이 있어 디테일한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평소에는 여유있고 스포티한 느낌으로, 스트링을 조이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할 수 있다.

‘에센셜 풀오버 후디 재킷’은 쭈리 원단에 피치 가공을 더해 부드러운 터치감을 극대화했다.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홈웨어는 물론 일상복으로도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힙을 덮는 여유있는 기장과 편안한 핏이 특징으로, 외출 시 레깅스와 매치해 부담없이 애슬레저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오버핏 경량 후디재킷’은 데일리 룩부터 아웃도어까지 폭넓게 믹스매치가 가능한 아이템이다. 실용적인 후디 포인트와 릴렉스한 핏으로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 생활 방수 처리를 거친 원단을 사용한 심플한 디자인으로 디자인 봄철 야외 활동에 최적화됐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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