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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화 꾀하는 라이풀, 김우빈 뮤즈 발탁

Tuesday, Feb. 23, 2021 | 이원형 기자, whlee@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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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어(대표 신찬호)와 자회사 픽셀(대표 문유선)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라이풀’이 배우 김우빈을 뮤즈로 발탁했다. 서브컬처를 베이스로 본인들만의 브랜드 감성을 내세우던 스트리트 업계에서 연예인을 브랜드 뮤즈로 기용한 건 이번이 최초다.

라이풀은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는 배우 김우빈이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 김우빈은 이번 상반기부터 라이풀을 대표하는 브랜드 모델로 활약한다. 뉴 심볼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라이풀은 ‘LIFUL 365’를 21 S/S 시즌 타이틀로 선정해 전보다 편안하고 부드러운 무드의 스타일을 제안한다.

라이풀이 오프라인으로 영역을 확장하면서 기존의 아카이브와 함께 믹스될 수 있는 에센셜 아이템에 중점을 가했다. 브랜드를 대표하는 스테디셀러부터 감각적인 에센셜패키지까지 다양하게 선보이며 24일부터 판매에 나선다.

올해 고객들은 라이풀을 더 다양한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사몰과 무신사를 비롯, 오프라인을 대폭 확장한다. 더현대서울을 시작으로 신세계 대구점은 3월5일, 영등포점은 3월 16일, 센텀시티점은 29일 오픈한다. 팝업스토어는 현대 판교점 3월 12일, 목동점 26일 각각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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