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8년차 전속 전지현과 2021 액티브 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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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8년차 전속 전지현과 2021 액티브 룩 공개

Friday, Feb. 19, 2021 | 곽선미 기자, kwak@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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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대표 이선효)가 8년째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전지현과 2021년 S/S 시즌 새로운 스타일의 아웃도어룩을 선보인다. '스타일 유틸리티(Style Utility)'라는 콘셉트 아래 일상 생활 속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심플함이 강조된 스타일을 건강한 카리스마로 표현해 눈길을 끈다.  

네파의 2021 S/S 주력 상품들은 스포티하고 에지있는 감각을 더해 좀 더 기능적으로 진화했다. 최근 유행하는 편안하지만 스포티하고, 일상 속 자유로운 활동을 도와주는 스타일도 가능하다. 톤온톤 스타일링으로 제격인 무채색 톤의 제품들을 중심으로 시크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꾸안꾸 패션 스타일 제품들을 더해 멋스럽게 풀어냈다.

올 시즌 네파는 아웃도어 엔트리족을 위한 새로운 라인을 론칭한다. 일상에서 자유롭고 심플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아웃도어 편의족’을 겨냥해 ‘요즘 아웃도어’라는 새로운 옷을 입고 런칭되는 C-TR 3.0의 전체 라인업은 3월 초 공개를 앞두고 있다.

네파는 전통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이미지를 벗고 유틸리티 아웃도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표방하며 아웃도어 브랜드의 DNA는 유지한 채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는 허물 수 있는 활용도 높고 실용성 있는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일상에 녹아들 계획이다.

네파 관계자는 “이번 S/S 시즌 화보는 유틸리티 아웃도어로 진화하려는 네파의 첫 발걸음을 보여주는 작업인 만큼 아웃도어의 기능적 장점은 물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일상복의 감각을 담은 상품의 특징을 담아내고자 했다”며 “네파는 이번 시즌 새롭게 런칭하는 C-TR 3.0 라인을 발판삼아 ‘요즘 아웃도어’를 전파하는 브랜드로서 성장하려 한다”고 전했다. [패션비즈=곽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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