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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 친환경원단 '빈티지캔버스' 생산

Wednesday, Feb. 17, 2021 | 이광주 기자,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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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에스앤티(대표 성두기 www.daejinsnt.co.kr )가 100% 재활용 폴리에스터로 만든 친환경 rPET원단을 특허받은 C0수성함침공법을 이용해 빈티지캔버스 원단을 생산한다.





빈티지 캔버스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왁스 캔버스 소재의 일종이며, 친환경 요소들이 추가된 캔버스 원단으로서 뛰어난 발수력을 자랑하며, 특허 받은 친환경 공법으로 빈티지 효과 및 비불소 발수효과(C0 water repellent)를 극대화 하면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있다.

더욱 비불소계 수성함침 공정으로 생산되는 원단에 독성을 포함하고 있지 않아서 인체에 무해한 원단으로 알려져 있다.

빈티지 캔버스 원단은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데, 흔히 에코가방에서 고급 빈티지 가방, 옷, 신발, 앞치마에 이르기까지 그 활용도가 매우 높은 원단이다.

특히 독성이 없는 원단이기 때문에 성인은 물론 키즈, 생활용품, 부자재까지 그 사용 영역이 넓다. 그리고 원단 자체의 자연스러운 구김과 스침효과가 매우 높아서 빈티지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트렌디한 빈티지효과를 잘 연출시킬 수 있는 장점을 가졌다.

성두기 대진에스앤티 대표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늘고 있으며, 전 세계적인 움직임이다. 이에 발맞춰서 우수한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생산되는 친환경원단인 빈티지캔버스가 앞으로 국내외적으로 인정받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며, 환경, 사람, 패션 그리고 미래를 모두 생각하는 친환경 원단으로 자리 잡고자 한다.'라 말했다.

참고로 친환경원단인 빈티지캔버스 생산에 관련된 특허기술은 2019년도에 대한민국 특허청에서 받은 순수 우리 기술력이며, 해외 유명 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을 만큼 그 품질은 매우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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